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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봄/여름 트렌드!
제목 2016 봄/여름 트렌드!
작성자 마렌 (ip:112.172.57.156)
  • 작성일 2016-01-20 11:58:46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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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봄/여름 패션 트렌드 / 스타일뉴스 


2016년 새해 병신년이 시작됐다. 다양한 변화를 보이는 패션 경향에 대해 알아보자. 산뜻하고 안정감 있는 컬러 변화부터 시작해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발맞춘 스타일링 까지 다채로운 2016 봄/여름 패션 트렌드 속으로 들어가 보자. 

♦ 로즈쿼츠 & 세레니티, 컬러에 주목하자 


2016 봄/여름 엠포리오 아르마니, 드리스 반 노트 


팬톤은 2016 트렌드 컬러로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를 선정했다. 이는 심리적인 소비자 안정과 현대인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부드럽고 안정감 있는 컬러들로 침착하고 평온한 느낌을 부여하며 만족성과 연관성을 반영하고 있다. 


2016 봄/여름 마르니 리조트, 럭키슈에뜨 


특히 이번 시즌 주목할 것은 색채 트렌드의 성별이 모호해지는 것으로 컬러를 통한 성 평등과 성적 다양성이 나타날 전망이다. 


2016 봄/여름 베르사체, 캐롤리나 헤레라 


남성은 블루와 여성은 핑크로 이분화돼 있던 고정관념이 반전되며 남성이 핑크를 그리고 여성이 블루를 입는 트렌드가 떠오르고 있다. 

♦ 2016년을 함께할 홈웨어 


2016 봄/여름 캘빈클라인 


2015년이 먹방으로 활기를 띄었던 해였다면 2016년은 '집방' 해가 될 전망이다.


2016 봄/여름 럭키슈에뜨, 프리마돈나 


전문가들에 따르면 1인 가구 증가와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셀프 인테리어 등 집을 꾸미는 데 많은 투자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슬립과 파자마 스타일 뿐 아니라 트레이닝 스타일도 많이 보이는 이번 2016 봄/여름 컬렉션에서는 스타일리시한 트레이닝 스타일이 넘친다. 


2016 봄/여름 막스마라, 이정선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파자마와 슬립 드레스, 트레이닝복 등 홈 웨어 스타일 룩이 트렌드로 떠오른다. 

  
2016 봄/여름 자인송 


2016 봄/여름 자인송 컬렉션에서 선보인 홈웨어는 가녀린 이미지를 주는 패턴과 시스루 소재로 로브 스타일 코트와 슬립 원피스로 트렌드에 걸맞는 룩을 제대로 보여줬다. 컬러 또한 파스텔 느낌으로 이번년도 트렌드에 어울리는 룩이다.

♦ 디테일 트렌드를 알아보자 


2016 봄/여름 알렉산더 맥퀸, 럭키슈에뜨 


첫 번째로 알아볼 디테일 트렌드는 '오프숄더' 지난 해 중성적 무드 놈 코어룩이 대세였다면 올 시즌에는 여성미를 느낄 수 있는 룩들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2016 봄/여름 럭키슈에뜨, 곽현주 


그 중에서도 여성의 목선과 어깨 라인 등을 강조할 수 있는 오프숄더가 트렌드 중심에 서 있다. 전체 어깨를 다 드러낸 오프숄더 탑을 비롯해 한쪽 어깨만 드러나는 언발란스 오프숄더, 컷 아웃을 활용해 어깨를 드러내는 오프숄더 등 다양한 스타일을 볼 수 있다.


2016 봄/여름 알렉산더맥퀸, 마이클 코어스 


두 번째는 '프릴 장식' 여성적인 무드가 강조됨에 따라 화려한 프릴 장식이 주목 받고 있다. 그간 스커트나 원피스 등 하의에 집중됐던 프릴이 상의로 올라왔다는 것이다. 알렉산더 맥퀸 컬렉션에서 선보인 화려한 프릴 디테일 착장은 고풍스러운 여성미가 풍기는 룩이다. 마이클 코어스가 보여준 오프숄더&프릴 장식 블라우스는 시크한 도시 여성미를 풍기면서도 보헤미안 룩이 결합된 좋은 아이템이다. 


2016 봄/여름 로맨시크 

사랑스러운 느낌 프릴 장식부터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의 프릴 장식까지 다양한 프릴들이 여성들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줄 것이다. 

♦ 패션 아이템 트렌드를 알아보자 


2016 봄/여름 타미힐피거 


2016년에는 스카쟌 점퍼가 인기를 끌 전망이다. 스카쟌이란 2차 세계대전 후 미군들이 자국으로 돌아가면서 아시아에서 시간과 추억을 기리기 위해 일본 장인들에게 의뢰한 옷, 불량한 일명 양아치 스타일 점퍼다. 


2016 봄/여름 스텔라 매카트니, 드리스 반 노튼 


동물과 꽃 등 자수가 화려하게 새겨진 지퍼 여밈 봄버인 스카쟌이 올 시즌에는 다양한 소재와 결합되었을 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2016 봄/여름 드리스 반 노튼 


드리스 반 노튼 컬렉션에서 선보인 남성 스카쟌 점퍼는 섹시미를 뽐낼 수 있을 뿐 아니라 밋밋한 착장에 포인트를 줄 잇 아이템이다. 

김효선 기자
글.사진=스타일뉴스 제공(www.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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