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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톤 13호 21호 23호 뭘 써야 할까?
제목 피부톤 13호 21호 23호 뭘 써야 할까?
작성자 마렌뷰티 (ip:112.172.57.156)
  • 작성일 2016-01-07 09:16:51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185
  • 평점 0점

 
피부톤 13호 21호 23호 뭘 써야 할까?


피부톤 13호 21호 23호 등

너무나 다양한 톤의 파운데이션이 있죠


그런데 13호 21호 23호 중

21호를 바르면 너무 밝아서 뜨고,

23호를 쓰자니 어둡고 칙칙한 분들,

왜 시중에 파는 파운데이션 호수는

내 피부에 딱 맞지 않는 걸까요?


13호 21호 23호 등의 피부에

맞지 않는 애매한 피부톤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준비해봤어요!



한국 여자들은 피부톤이 밝은 편이라고 해요

피부가 어두운 편이라고 할지언정

평균 피부톤을 놓고 봤을 때는

밝은 축에 속한다고 해요


하지만 왜 21호를 바르면 잘 맞는

듯하면서 떠 보이는 걸까요?


그 이유는 동양인 톤이 대부분 옐로

베이스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같은 한국 여성이라도 미세하게

피부톤이 전부 다른데요

그 여러 톤을 한가지 제품만으로

완벽하게 톤을 맞추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메이크업아티스트들은 파운데이션

및 다른 베이스 제품을 믹스 해서

쓰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어요


이로써 본인 피부 컬러에 가장 흡사하게

맞춰 들떠 보이는 현상을 방지하고,

동시에 얼굴 등고선을 따라 입체감을 살릴 수 있는 거죠



파운데이션을 믹스하기 전,

최종 목표는 발랐을 때 내 피부 위에서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컬러를 찾는 것이에요

턱 선부터 펴 바르면서 파운데이션을 바른

티가 나는지 안 나는지 봐야 해요


23호를 밝게 만드는 것보다 21호에

무언가를 믹스해 톤 다운시켜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이 더 쉬워요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본인의 피부보다

피부톤이 칙칙해지기 십상인데요

지성 피부일수록 메이크업을 갓 했을

때는 본인의 피부톤보다 살짝 밝게 보이는

편이 낫기 때문에 21호 파운데이션에

섞을 제품의 양을 더 줄여도 좋아요


가장 기본이 되는 믹스 비율은 파운데이션 2,

섞는 재료 1, 여기서 섞는 제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자신의 구미에 딱

맞게끔 조절하도록 해요



똑같이 21호를 사용하더라도 웜톤과

쿨톤 피부 위에서 다른 컬러처럼 보이는

것이 피부톤의 어려운 점이에요

믹스할 제품을 찾을 때 본인 기본 피부톤이

웜톤인지 쿨톤인지 꼭 따져야만 해요


웜톤 피부인 분이라면 피부를 좀 더 단정하고

차분하게 정돈해주는 오렌지나 옐로톤

메이크업 베이스를 약 2:1 비율로 믹스해

톤을 가라앉히는 것이 좋아요


쿨톤 피부인 분이라면 핏기 없이 창백해

보일 수 있는 21호 쿨톤 피부는 생기와 화사함을

부여해줄 핑크톤 메이크업 베이스 또는

핑크 베이스의 파운데이션을 약 2:1 비율로 믹스해줘요



피부톤이 밝은 편에 속하더라도 유달리

붉은 기가 도는지, 칙칙한지, 노리끼리함이

심한지에 따라서 믹스하는 공식 역시 달라지는데요


붉은 기 때문에 기존 21호가 잘 안 맞았다면


붉은 기를 가라앉혀줄 옐로톤 베이스가 필요해요

옐로톤 베이스를 믹스하면 한결 차분하고 단정해진

컬러톤으로 피부톤이 중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노리끼리함이 심한 피부라면


21호는 뜨고, 23호는 더 칙칙해 보여요

21호 파운데이션에 생기 넘치는 혈색을 부여해줄

보라색 컬러 메이크업 베이스를

2:1 비율로 섞어 발라줘요


피부톤이 얼룩덜룩해 부위별로

어디는 21호가 맞고, 어디는 21호가 안 맞는다면


피부색을 부드럽게 중화하면서 일정해

보이도록 하는 핑크톤 베이스가 필요해요

얼룩덜룩 함이 심한 경우 핑크 베이스의

양을 2:1 비율보다 늘려줘요



파운데이션에 무엇을 섞느냐에 따라

피부 표현이 확 달라지는데요

본인에게 꼭 맞는 피부톤을 찾으면서,

마무리감까지 변화무쌍하게 맞출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은은한 윤기를 원한다면


21호 파운데이션에 펄 베이스를 파운데이션의

1/3가량 믹스해주면 색 농도고 덜 드러나면서

동시에 매끄럽고 윤기나는 피부를 연출 가능하다고 해요


촉촉한 피부를 원한다면


보습 젤은 밀릴 수 있기 때문에 파운데이션과

제형이 비슷한 수분 크림 또는 자외선 차단제를

믹스하는 것이 좋은데요

1:1로 섞으면 피부에 촉촉함을 부여하고

건조한 피부에 더욱 잘 밀착돼 탄력 있는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고 해요


글로시한 광택을 원한다면


페이스 오일을 한 방울만 믹스하면 코팅 막을

형성해 각질도 잠재우고 광택감을 높여줘요

오일 양이 많아지면 파운데이션 포뮬러가 풀어지면서

밀착력 및 지속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니

주의해줘야 해요



파운데이션보다 색 피그먼트가 적은

베이스 또는 하이라이터, 크림 등을 섞으면

톤 농도가 낮아지면서 피부에는 잘 맞을지 몰라도,

그만큼 커버력은 떨어지는 게 어쩔 수 없는데요


피부톤 맞춤도 중요하지만 커버력을 1순위

꼽는다면 믹스할 재료는 다음과 같이 달라져요


컨실러


과도한 피비를 조절하면서 커버력은 물론

보송한 마무리감으로 지속력도 높일 수 있어요

본인이 기본으로 갖고 있는 파운데이션과

제형이 가장 비슷해야 잘 융화되고 피부

위에서도 어색하지 않아요


23호 파운데이션


21호와 23호를 3:1 비율로 믹스해 발라도 좋아요

믹스를 하지 않고, T존과 U존 등 얼굴 중앙 부분엔

21호를, 나머지 부분엔 23호를 발라 살짝 어둡게

표현하면 톤 고민도 해결라고 따로 하이라이팅이나

쉐딩을 넣지 않아도 입체감을 살릴 수 있어요


 


피부톤 13호 21호 23호를 고르면서

어떤 톤도 자신의 피부톤과 딱 맞지

않아 고민하던 분들이라면

이제는 이렇게 파운데이션을

믹스해 사용하면 자신의 피부에

딱 맞는 하나뿐인 파운데이션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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